민감 정보의 안전한 소거부터 적법 처리, 감사 대응 증빙까지 — 221개 정부기관과 55개 금융기관이 신뢰한 데이터 보안 파트너.
*알테크코리아 누적 처리 실적(개소), 2020년 12월 기준. 1993년부터 운영.
관리되지 않은 폐기 데이터가 노출 위험이 되는 지점마다, 저희 절차는 모든 단계를 증거로 남깁니다.
데이터 민감도에 맞춘 파기 방식 — 모든 처리에 증빙 문서가 함께 제공됩니다.
입회 파기 · 4채널 CCTV
저장매체는 사업장을 벗어나기 전, 고객이 보는 앞 현장에서 파기합니다 — 이것이 저희의 원칙입니다.
처리 전 자산을 보관·이전해야 할 때, 무방비 창고가 아닌 통제된 보안 구역에서 관리합니다.
ADT CAPS · 24/365
최초 진단부터 증명서 패키지까지 — 모든 인계 단계를 기록합니다.
자산·데이터 민감도·현장 요건을 최초 검토합니다.
고객의 규제 의무에 맞춰 견적 범위를 확정합니다.
파기 방식과 산출물을 명시해 발주를 확정합니다.
매체를 다루기 전에 인계 조건을 서면으로 합의합니다.
1차 파기를 현장에서 고객 입회·4채널 CCTV 하에 수행합니다.
잔여 자산을 통제된 인계 절차로 수거합니다.
관제 운송으로 허가 시설까지 이송합니다.
허가 시설에서 최종 파기 및 적법 자원 회수를 진행합니다.
감사 대응용 파기 증명서를 고객 기록용으로 전달합니다.
은행 수준의 데이터 파기 컴플라이언스.
국정원 기준의 기밀 매체 파기.
기밀 등급 자산의 안전한 처리.
환자 데이터의 폐기 단계 보호.
학습 데이터와 엣지 디바이스 보안.
지식재산 민감 장비의 안전한 폐기.